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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소마바이네이처 장 재 승 대표







2007년 뉴욕 맨하튼에서

한식과 프랑스 요리를 접목한 비빔밥으로 선풍적인 호응을 얻었던 

'소마바이네이쳐'


24년의 뉴욕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와

2015년 5월 광교 아브뉴프랑에 새롭게 자리잡은 

장재승 대표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장재승 대표는 스무살에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뉴욕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의과대학을 다니던 중 사업을 하시는 부모님을 따라 

호주에 잠깐 가게 됐는 데, 

그때 외식업의 가능성과 매력에 눈을 뜨게 됩니다. 


뉴욕에 돌아와 ICC라는 프랑스 요리 학교를 다니게 됐고 

5년을 공부하고 7년간 식당을 경영했습니다.





그 때부터 사용한 이름이 

'소마바이네이쳐(SOMA by nature)'로 

소마(SOMA)는 신들이 마시는 청량음료를 뜻합니다.

즉, 자연에서 오는 건강하고 좋은 음식을 함께 나누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관자 시금치 리조또'의 경우, 

시금치즙과 아스파라거스를 섞어 밥을 하고 그 위에 가리비 관자 4개와 

흰 목이버섯, 영양부추를 푸짐하게 담아 내고 있는데, 

자연에 가까운 식재료로 건강한 맛을 내고 

많은 손님들도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김장한 목사께서 한국에 들어와 레스토랑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 장 대표는


" 기본적인 문화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리에 대한 제 철학을 손님들에게 이해시키기 어렵거나 

오해를 받았을 때가 힘든 데, 

그 조절은 결국 손님에게 맞추는 것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팔기 위한 것보다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손님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릴레이션쉽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 식당보다는 사업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티브로 삼고 있는 대니마이얼이란 분이 있는데, 

사람을 믿고 그런 셰프들을 토대로 레스토랑을 

하나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저 역시 우리나라 인재들을 

발굴해서 함께 가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데일리 시큐


뉴욕쉐프 오너의 건강한 고집, 

광교맛집 소마바이네이처


뉴스 바로가기 

http://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46





뉴욕에서 시작한 소마는 뉴욕 쉐프 오너와 청담동 프렌치 쉐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다양하고 편안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라는 소마는 현재 우리나라 양식으로 가장 보편적인 피자와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를 주메뉴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점차 노력하여 편안하고 변화된 요리를 하는 것이 목표이다.

 
광교맛집 소마에서는 완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모두 자연에서 온 재료를 사용하여 직접 만들어 손님들께 제공하고 있다. 소마의 대표메뉴인 명란파스타는 저염 명란을 사용하여 소금으로 간을 하지 않고 치즈로만 간을 한다. 이렇게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소마의 명란파스타는 파스타의 풍미를 더하고 나트륨이 적어 건강과 맛, 두 가지를 다 잡은 소마의 인기 메뉴가 되었다.